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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는 친구가 추천해준 카페들! 유채밭 소색채본, 귤밭카페 귤꽃다락, 바다뷰 나모나모, 성산일출봉 앞 제주 프릳츠, 감성카페 베카신 제주 사는 친구가 추천해 준 카페들! 유채밭 소색채본, 귤밭카페 귤꽃다락, 바다뷰 나모나모, 성산일출봉 앞 제주 프릳츠, 감성카페 베카신제주는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곳이지만, 그중에서도 봄의 제주는 유난히 따뜻하고 감성적입니다. 노란 유채꽃이 바람에 살랑이고, 감귤나무 사이로 봄 햇살이 스며드는 풍경은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였어요. 이번 제주 여행에서는 제주사는 친구가 추천해준 카페들로! 풍경과 분위기,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진 감성 카페들을 다녀왔습니다. 특히 유채밭 옆 카페, 귤밭 사이에 자리 잡은 곳,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프릳츠, 맛있는 수제 케이크로 유명한 베카신, 그리고 바다 바로 앞 뷰가 멋졌던 나모나모까지, 각각의 장소에서 마치 제주에 스며든 듯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요.. 2025. 4. 17.
서울 벚꽃 명소, 양재천, 분당 정자역, 강남 봉은사, 서울 강남 벚꽃 보러갈 만한 곳 올해도 어김없이 벚꽃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서울은 따뜻한 바람과 함께 벚꽃이 피기 시작하면 도시 전체가 한층 더 화사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강남 일대는 교통이 편리하고 가까운 곳에 벚꽃 명소가 여럿 있어서 짧은 시간 안에 벚꽃 산책을 즐기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이번에는 서울 강남역을 중심으로 벚꽃이 예쁘게 피는 곳 세 곳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양재천, 분당 정자역 탄천길, 그리고 봉은사입니다. 각 장소마다 분위기와 매력이 달라서 하루에 한 곳씩만 가도 만족스러운 벚꽃 산책이 가능합니다. 저는 평일 오전과 주말 오후를 나눠서 다녀왔는데요, 혼잡한 곳도 있었고 비교적 한적한 곳도 있어서 각각의 느낌이 달랐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다녀온 세 곳의 벚꽃 명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벚꽃 시즌 동안 어디로 가.. 2025. 4. 10.
인왕산, 서울 봄 벚꽃 명소, 초소책방 주차, 최고의 전망 인왕산 초소책방, 벚꽃길 걷기 인왕산 초소책방, 서울 봄 벚꽃 명소서울의 봄은 정말 짧고 화사해요. 특히 벚꽃 시즌은 눈 깜짝할 사이에 시작되고 끝나기 때문에, 매년 어디로 꽃구경을 갈까 항상 고민하게 되죠. 북적이는 명소보다는, 이번엔 좀 더 여유롭고 감성적인 곳을 찾고 싶었어요. 그러다 문득 떠오른 곳이 바로 ‘서촌’이에요. 서울 한복판인데도 조용한 골목길과 소박한 분위기가 살아 있는 동네죠. 그리고 그 안에 숨은 명소, ‘인왕산 초소책방’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봄, 평일 점심을 먹고 살짝 여유가 생긴 날, 친구와 함께 경복궁역 근처에서 식사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인왕산 초소책방으로 향했어요. 거리상으로는 가깝고 택시로 5~7분 정도면 금방 도착하는데요, 도착해 보니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책방 안은 이미 사람들로 가득 차 있더라고요.. 2025. 4. 8.
말리부팜 브런치, 뉴포트비치 Lido Marina, Malibu Farm 소품샵들, 블루보틀 말리부팜 브런치, 뉴포트비치 Lido Marina, Malibu Farm 소품샵들, 블루보틀 뉴포트비치의 Lido Marina Village는 조용하면서도 분위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요트들이 정박해 있는 작은 선착장을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보이고, 그 사이로 인기 있는 브런치 카페와 커피숍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가 바로 말리부팜인데요. 원래 말리부에서 시작된 곳이지만, 뉴포트비치에도 지점이 있어요. 신선한 재료로 만든 메뉴들이 많아 부담 없이 한 끼 해결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브런치 후에는 블루보틀 커피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앉아 있으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쇼핑을 좋아하신다면 주변의 소품 가게들과 향수, 캔들 매장도 놓치지 마세요. 뉴욕에.. 2025. 4. 1.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클래스 오사카-인천 예약후기! 간사이 공항패스트 트랙, ANA 라운지, 기내식, 마일리지여행 아시아나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오사카-인천 예약후기이번 일본 여행에서는 아시아나 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인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원래 이코노미를 예약하려 했지만, 마일리지 좌석을 검색하다가 비즈니스 클래스를 비교적 적은 마일리지로 예약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해 바로 발권했습니다. 이번 예약에는 22,500 마일이 공제되었고, 세금 및 제반 요금으로 USD 27.40, 유류할증료 USD 22.90을 합쳐 총 $50.30을 지불했습니다. 비성수기라 조금 낮은 마일리지로 발권 가능했던 거 같습니다! 이번 비행은 OZ117편으로, 비즈니스 클래스 1K 자리를 배정받았습니다. 좌석은 넓어서 편안했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기재가 꽤 오래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오사카에서 서울까지.. 2025.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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