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여행 (카페, 맛집, 여행)

어스틴 텍사스 AUSTIN 바베큐 맛집 - Terry Black's Barbecue

by J주니스토리 2026. 3. 31.
반응형

어스틴 텍사스 AUSTIN 바베큐 맛집 - Terry Black's Barbecue

요즘 이서진의 달라달라 덕분에 텍사스 여행이 더 핫해진 느낌입니다. 저도 그 분위기에 맞춰, 직접 다녀온 바비큐 맛집을 하나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달라스에서 처음 먹었던 텍사스 바비큐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어스틴에서도 마지막 날 일정에 꼭 다시 넣었습니다. 그 정도로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그렇게 찾은 곳이 바로 Terry Black's Barbecue인데, 오스틴에서는 이미 유명한 바비큐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은 원하는 고기를 무게로 주문하는 방식이라, 눈앞에서 직접 썰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브리스킷과 소시지는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부드럽게 풀리는 식감에 스모크 향이 진하게 배어 있고, 소스까지 잘 어우러져서 텍사스 바비큐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시원한 맥주 한 잔까지 곁들이니, 그날의 식사가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텍사스 바비큐

Terry Black's Barbecue의 분위기는 매우 편안하고 따뜻합니다. 레스토랑 내부에는 큰 창문과 목재 벽면이 있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또한, 이곳의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며 방문객들에게 상세한 설명과 추천 메뉴를 제공합니다. 고기와 사이드 메뉴는 각각 구매하며,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Terry Black's Barbecue

고기가 탄 거 같이 검지만, 탄 것이 아니라 양념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저도 탄 줄 ㅎㅎ. 이곳은 특히 Brisket(양지머리)과 Sausage(소시지)가 유명한데, 고기는 부드럽고 풍미가 있으며 소스도 맛있습니다! 바비큐는 맥주와 함께! 

Brisket 와 Sausage

특히, 권장하는 사이드 메뉴 중 하나는 Mac and Cheese(맥앤치즈)입니다. 이것은 깊은 맛과 부드러운 텍스처로 유명합니다. 조카들 맥앤치즈 잘 먹어서 또 시켜서 먹을 정도였습니다. 사실 아이들은 고기와 소세지는 잘 안 먹어서 저희가 다 먹고 좋아하는 거 더 시켜주었습니다!  예약이 없더라도 줄이 금방금방 줄어서 얼마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오스틴의 마지막 저녁 너무 맛있었습니다. 

Mac and Cheese( 맥앤치즈 )

 

 

Sixt 렌트카 마우이(OGG) 솔직 후기– 픽업, 반납 (하와이 여행 꿀팁)

Sixt 렌트카 마우이(OGG) 이용 후기 | 공항 픽업부터 5분 반납까지 완벽 정리!마우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렌트카는 필수죠. 이번에는 카훌루이 공항(OGG)에서 직접 이용한 Sixt 렌트카(Sixt Rent a Car

jstoryyou.com

 

반응형